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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Soundtrack [TVA]마크로스 프론티어 [ANI]마크로스 메카닉스 [ANI]메카/밀리터리 애니 Tera Embassy MEMO 링크용 Auto이미지 링크용 개인이미지 최근 등록된 덧글
으음 위대한 지구방위대..by Shawn at 08/19 …저거 아마. 일본'해군'.. by 오토군 at 08/14 1도 2도 난이도와 진행.. by Shawn at 08/12 이거 첫 판 깨기가 의외로.. by 테라포밍 at 08/11 어서오세요오~~ ==.. by Shawn at 08/06 안녕하세요, 링크 신고.. by 개발부장 at 08/06 으음; VF1시절의 E형 엘.. by Shawn at 07/17 4번 - 변형을 하긴 했습.. by 오토군 at 07/16 어서오세요오~~ ==.. by Shawn at 07/16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by 승리의크랑 at 07/16 어서오세요오~~ ==.. by Shawn at 07/15 어서오세요오~~ ==.. by Shawn at 07/15 오오 ,, 노래 추천 감사.. by 여니 at 07/14 새로운 사망 플러그.... by 궁금맨 at 07/14 어서오세요~~ ===.. by Shawn at 07/14 크랑과 막상막하선호캐는.. by 지나가다가 at 07/12 어서오세요~~ ===.. by Shawn at 07/12 다이아몬드 소대는 아무.. by adsfs at 07/11 어서오세요~~ ===.. by Shawn at 07/11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 by 오토군 at 07/11 이글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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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Hour와 더불어 최고로 뽑는 곡이다. 갑작스러운 위기를 암시하는 전주가 끝나면 서사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좋은데, 선행판에서는 오즈마 소령이 매복한 바쥬라를 찾아낸뒤 변형하여 추격하는 장면부터 전주부터 완결된 곡 전체가 장엄하게 시작된다. 프론티어 방위함대가 내습하는 바쥬라에게 필사의 포화를 퍼붓는 신에서, 헐리웃의 그것에 가까운 이 곡의 서사성이 잘 느껴진다. 오보에가 이끄는 관악6중의 리드를 두 섹션으로 완편된 스트링이 반복적으로 화답해가며 곡의 스토리를 말해간다. 한국영화에선 좀 듣기 어려운 퀄리티인듯.. 앞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개척민행렬에 무자비한 습격이 가해지듯 평화롭던 이민선단이 외계의 세력에 공격받게되고, 이 미지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대항하는 인류의 처절한 전투를 잘 나타내었다는 감상.. . . .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전반적인 느낌 자체를 잘 살린 이 첫 전투신에 사용된 것 이외에 14화, 갈리아4에서 알토를 노리는 브레라를 저지한 미쉘&셰릴의 스컬2 등장신에서도 잘 사용되었다. 위에서 말한 중반 부분은 마찬가지로 14화에서 프론티어 함대의 일제사격개시로 시작된 총공세-외계세력의 압박에 대한 본격적인 저항을 표현-에서도 어울리게 사용되었다. The_Target.wma 여세를 몰아 VF-X2. 전작으로 부터 3년후 99년에 등장했다. 게임성이나 그래픽 자체의 퀄리티도 괄목할만하게 진화했지만, 그 당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3D맵핑엔진기술을 보여준 오프닝 타이틀CG에서 많은 세대차가 보인다. Get_Free.mp3 이어지는 VF-X2 97년작 PlayStation 3D비행슈팅게임 VF-X의 오프닝 타이틀. 마크로스 프론티어 17화 전반을 아우르는 "Try Again"이라는 곡은 "마크로스 7"의 OST였던 곡이 재등장한 것이지만, VF-X라는 PS게임을 했던 올드 플스 유저라면 본인처럼, 오랜만에 듣는 이 곡이 굉장히 반갑게 느껴질 듯하다. 01.Try_Again.mp3 이어지는 VF-X ![]() 4화.. 대규모 회전의 1화도 있고, 오랜 발매연기를 의식한듯 막장의 최종난전을 유감없이 그려낸 5화도 있지만, 4화는 "수퍼실프 유키카제"의 세계관이 현실의 경계와 상당한 접점을 보여준 지극히 리얼리티가 뛰어난 에피소드였다고 할 수 있다. 각종매체를 통틀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선호장면인, 현대군사기술로 외계적성체와 무력교전하는 장면이 아주 드물게 현실적 관점으로 표현되었기에 간간히 보는 편. - 현대에는 이론으로만 입증되어 있는 램제트 엔진은 작중에 신형엔진 "피닉스"로서 등장한다. 전작에서 engine thrust failure를 경험하여, 대신 이 최신형의 하이퍼-크루징엔진을 탑재한 B503(유키카제)은 지구대기에서의 테스트를 결정.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최초로 등장한 공중급유신은 이 작품의 위치를 또한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는 듯하다. 극단적인 리얼리즘을 기반으로 한 SF로서, 이미 범람한 SF들과는 그 맥을 달리하고 있다고. 전형적인 공군의 플라잉 붐타입 급유방식으로서, 동시기에 해군기 급유신을 표현한 마크로스 제로의 버디포드/프로브 앤 드로그타입과 대조되는 점도 흥미롭다 그동안 공중급유에는 전혀 노하우가 없었던 항공자위대의 감수로 이런 연출과 의도적(?) 장면삽입이 가능했다는 것은, 일본 최초의 공중급유기인 KC767J의 도입과도 관계가 있을 법하다. 어쨌거나 터키조차 가지고 있던 공중급유기를 이제야 손에 거머쥔 항자대는 두배이상 팽창한 항속/제공영역덕분에 이미 영토방위공군을 과하게 능가하고 있는 세력이다. Milky1: "Good luck, Boomerang" B503: "Thanks, Milky 1" 급유기에서 보기엔 특수전사령부 제5전대의 부대명 "Boomerangs"를 알았다기 보단 Mave의 전진익 형상이 실로 부메랑처럼 보여 위트로 삼아 말했던 것같다. 상징적으로 보자면 무려 "Boomerangs"의 정점인 비행전대장이 탑승중인 상황이다. (고모부님을 생각하면 전대장시절이실땐 무사고비행시간기록행사등에만 탑승하셨던 것같다. 웬 초고속 엔진테스트.. 만약 과거 F-14A라면 특유의 P&W엔진때문에 MAX-throttle지속시 공중폭발하는 예도 있어서 전대장탑승의 엔진테스트는 상상도 할 수 없다. 데이터가 없는 모델이라면 더더욱..) 부커의 기억에 나오는 부메랑(..)은 이미 부메랑을 넘어선 비행체이다. RC가 아니므로 독자비행을 위한 지향성 에비오닉스(..)를 장비할 정도인데 그 정도면 취미가 아니라 공학실험.. "구름"을 방어중인 UN분임 일본해군함대의 E-2C AEW가, FAF 1기가 온다는 통보와 달리 게이트를 이탈한 3기의 비행체를 탐지. 딱봐도 이것은 후퇴익인 것을 보니 확실히 E-2C가 아닌 다른 무엇이다. 일본해상자위대는, 항모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제외한 서방국가중에서는 가장 E-2C의 운용경험이 많다. 이런 백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한 AEW E-2시리즈의 독자적인 개량형이 등장한 거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다만 최전방 페어리혹성 주둔의 FAF의 AEW에 비해 후방이라 할 수있는 지구권은 확실히 구형을 사용중이다. 수직미익에는 마치 VF-111의 부대마크을 빼닮은, 일본해군 제식국적기인 청천백일기의 "약식화된" 표현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VF111의 부대마크처럼 지는 태양이 아니라 재탄생된 일본해군을 표방하는 떠오르는 야욕이다. 진입한 3기는 무려 JAM의 최신형 Type-3 다. 오랜 싸움이었지만, 그동안의 JAM의 종류라고 해도 전투기의 기능을 가진 Type-1(optional booster type)과 크루즈 미사일의 기능을 가진 Type-2뿐이었지만 Type-3는 근본적으로 FAF의 전술을 바꾼 인자가 되고 있는 듯하였다. 초음속순항과 고기동을 위해 플라잉폼팩터의 변형이 가능하고 확실하진 않지만 공간을 왜곡하여 물리적인 존재좌표를 변경하는 능력이 있다. 지구함대는 손님이 오는가 했다가 강력한 적을 맞이했다. 일본해군의 다목적함상전투기 F/A-27C의 편대는 농락당한 끝에 대패하고 1차 함대방공망이 돌파당한다. 이 기종의 코드를 보면 작중의 설정년도로 보아 미 국방부 항공기분류 제식코드를 따르고 있는 설정이라는 것을 알 수있다. 그런데 1차적인 함대방공망이라는 것은 사실 함대방공 전투기가 나설 자리가 아니다. 이지스 시스템의 유도에 따른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이 맡을 터이나, 작중에선 사전통보된 아군의 진입을 대기중이었다는 점때문에 매우 근거리에서 조우했기 때문이라 추측된다. ![]() F/A-27C라는 근 미래의 함상전투기는 화려할 정도의 에어로 다이내믹스를 지향한 FAF의 기체들에 비하면 현재 지금과의 현실사회와도 연결된 "지구"라는 생활기반하의 현실을 표방하는 듯, 철저히 현실적인 관점을 가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후퇴형 델타익과 카나드의 상하부 조합으로 고받음각과 저속기민성을 중시하고 있는 것과 비상시 운용신뢰성을 고려한 쌍발엔진은 함재기다운 설계이다. 스텔스설계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현재 시점에서 입안가능한 이상적이고 교과서적인 설계라 할 수있다. 비록 문화창작물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의 한 설정의 단편에 불구하지만 이 점에서도 진정한 "실력"을 중시하는 일본인의 실용주의적 관점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기종이 반전하며 스텔스베이내의 드롭탱크를 내버리는 장면은, 본 작품이 극단적으로 SF적 리얼리즘에 신경쓰고 있는 한 단면과 심지어 결벽증에 가까울 정도로 집약된 연출 성의도를 볼 수있어서 좋았다. 대응 초반, 후방의 VLS로 함대공미사일을 날리거나 전방의 127mm자동포를 발사하는 장면에서 클로즈업되면서 나타나는 일본해군함정은, 현 해자대의 아타고급도 공고급도 아닌 무려 미 해군의 타이콘데로가급이다. 물론 작중에선 후방에는 공고급 2척이 포진하고 있는데(이것또한 현재 시점의 신조함 아타고급도 아니다), 여튼 갑자기 미 해군함정을 쓰고 있다고 표현된 것은 어찌된 일일까 생각해봐도, 클로즈업되는 것은 계속해서 이 녀석뿐이다. 타이콘데로가급은 이지스의 신기원을 이룬 1세대 이지스함이지만, 이제 대부분 퇴역한 구식의 함정이다. 특징이라면 여러 이지스함의 베이스가 된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구축함"과는 달리 이것은 배수량도 더 크고 분류상 "순양함"이라는 점. (아이오와님의 지적에 따르면, 작중의 상태가 VLS로 개장된 후기형도 아닌 2연 Mk.26런쳐를 사용하는 베이스라인1의 극초기형(현재 베이스라인 7.1) 이지스 시스템도 AN/SPY-1A(현재 줌왈트급 탑재예정 SPY-3) 발사하는 스탠다드 함대공 미사일의 버전조차 현시점에서 도태중인 RIM-66C SM-2 블록1(현재 블록3B도 수출허용버전이며 세종대왕급 KDX-3도 3B 탑재) ..이다) 나름대로 이유를 추측해보자면,(의외로 이유는 CG모델링 조달등의 문제일 수도 있다.) 1. 작중의 항모는 미 해군 중고CVN형을 인도받아 개장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해군의 UN분임지원을 위해 유사시용예비분의 퇴역 순양함을 함대보충분으로 인도받았다. 2. 그레이드상으로 분명 배수량도 더 큰 순양함이기에, 항모취역이전에, CIC-전투정보센터의 역활을 하는 기함이 없던 일본해군이 미 해군의 블루 릿지급 처럼 이 순양함을 지휘용의 전역방위기함으로 운용. 3. (이것이 핵심)작중에 Type-3가 이유불명으로 초음속으로 이 방위기함에 동체충돌.. 즉, 일본적인 개념: "특공"을 감행한다. GONZO사가 우익라인의 스폰서와 약간정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연출상 일항자대의 상징처럼 된 "국산"이지스함을 작중에서 다름아닌 특공으로 박살나는 장면이 부담이 되어 대신 흡사하지만 형상이 다른 타이콘데로가를 갖다놓은 것이라는 추측. 2차방위라인을 형성한 전방의 타이가 피격되고 후방의 2척의 공고급도 비슷하게 함체로라도 막는 시도를 하나 여튼 무사했다. ![]() 항모이름은 일본해군의 아버지 "야마모토 이소로쿠"제독의 이름으로 반드시 작명해야 하지만, 주변국의 논란을 피하기 위해 "Admiral 56"으로 지었다. 五十六...이 발음이 이소로쿠... 이기 때문.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문제는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당키나 할 이야기냐는 것이다. 다른 리얼리티가 무색해지는 괴악한 설정센스라 감히 평할 수있는 수준이다. 주변국이 있긴 하냐는 식의 일본의 현재의 행동을 보면 일본이 만약 작중처럼 니미츠급 원자력항모를 가진다면 "56"은 커녕 서슴없이 "야마모토 이소로쿠"를 일단 작명안에 올릴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다, 단, 양도국 미국이 반대하면 취소할 것이 현실적이다. 게다가 미국이 무려 "원자력항모"를 양도한다는 엄청난 외교산물의 과정에서 일본이 미치지 않고서야 미국에 피해를 입힌 일본제국해군의 수장의 이름을 들먹인 다는 것조차 사실 상상력의 부재이다. 작중 일본해군 최초의 원자력항모 56번함은 미국의 주력 항모 CVN를 중고로 양도받은 것이긴 하지만, 현재는 그 후계형인 CVX급이 건조중이라 사실 작중의 등장시점에서는 방식자체는 구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일본해군이 가진 유일한 10만톤급 공격형 항모이자 중고함을 개장한 만큼 개장후에는 함재기 탑재기수를 줄이면서 까지 탐색과 방어/공격능력을 이지스함에 필적할 정도로 강화하여 개념상 단독으로의 중거리 공격력을 갖춘 구소련의 항모에 가깝게 변천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대형의 탐색레이더와 이지스를 능가하는 수준의 함체 각부의 SPY위상배열레이더가 특징이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외측각부에 위상배열레이더가 위치한 버티컬패널을 장비하여 기존의 CVN보다 항공기운용에 지장이 발생할 수준까지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버티컬패널의 배치는 어쩌면 대함미사일에 대한 물리적인 방어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결론적으로는 대단히 중량배분을 소모하는 형태로 개장되었다. 또한 CVX가 아닌 CVN이기에 증기캐터펄트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항모 주변장면중 운용기중 눈에 띄는 것은 서방측에서도 운용국가가 많지 않은 최대 중량급 CH-53시리즈. 일본은 주일기지등 미국과의 공조의 영향으로 아시아권에선 유일하게 고가의 CH-53시리즈를 운용중인데, 현실에서는 주로 소해나 탐색구조등에 사용하는 정도로 소수지만, 작중에선 현 항공자위대 제식의 함재대잠헬기 sheme도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선 일반적인 함따위에 착함할 수있는 크기가 아니기에, 56번함에서 ASW미션을 수행하는 정규탑재기로 설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거의 설정으로 쓸 수 있는 건 다 쓰고 있는 수준이다.) 이외에 취재진을 수송한 것은 최근에 유명세를 많이탄 CV-22A로서 소속은 UN인듯. ![]() 3기의 JAM을 포착한 함대가 스탠다드 함대공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발사대수는 고작(?)12여발정도로 보였다. 보통의 항공기라면 유도실패를 감안해도 유효한 숫자이지만, 몇배의 초음속으로 항모를 정면으로 향하며 거리를 좁히고 있는 데이터 미상의 비행체에 대한 대처로서는 심히 안이한 전개였다. 3척의 함이 40여발씩 120발을 시간차의 회피로직을 계산하여 미사일을 퍼붓는다면 어쩌면 전기 요격이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공중전과는 달리 지금까지 지구권에 나타났던 Type-1은 surface to aircraft 초음속미사일로는 그 정도로도 절대방위라인내 영격이 가능했기에 생긴 오판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스탠다드 미사일이 빗나간 이유는 무엇일지. 모든 수단이 봉쇄되자 급기야 함정들은 함포인 127mm자동포사격까지 행하는데, 대공산탄타입유탄으로 탄종을 변경한 것이라 짐작된다. "zipangu"에서의 경우처럼 기동성이 떨어지는 프롭기의 정면을 노린다면 모를까, 현대의 제트전투기를 상대로는 효과가 사실 전무한 발악이다. 드디어 근접방어시스템의 유효사거리까지 쇄도하자 이 즈음에 JAM항공기를 능동레이더유도로 포착하기 어려운 이유가 나온다. 레이더에 의존하는 CIWS-팰랭스 시스템은 JAM을 효과적으로 포착하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초당 수십레이트의 비율로 JAM의 동체가 진동하고 있기 떄문이다. 이것은 아마도 원작자 칸바야시의 상상력에 의한 설정이라고 생각되는데, 레이더 링크-액티브 호밍을 교란하기 위한 방어책으로는 이론적으로는 유효하다고 할 수있다. 아마도 이럴 경우 레이더에 연계된 데이터의 링크 속도가 심지어 나노초단위로 정확한 좌표를 업데이트해야 하기 떄문에 화기관제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원인일 것이다. 착함신은 그렇다 치고 널리 알려진 발함신의 경우, 같을 수야 없겠지만 현재의 F-22A가 비행중 테스트로서 공중 정지를 유지할 수있는 것으로 보아 역시 엔진의 추력대 중량비에 따른 성능이라 생각된다. . . . 외계의 무장비행체과 지구군사력과의 실력승부를 그린, 청의 6호에 이어 GONZO사의 진정한 실력을 보여준 4편. ![]() 궁금맨님 답글에서 트랙백. 일단 사망당연설-ㅅ-의 오즈마는 패스.. TVA와 극장판에서 인정사정없이 도중 버리는 캐릭이었던 카키자키의 자리를 이어받은 루카. 극장판에서 한방에 작살난 스컬소대의 녹색VF-1과 같은, 스컬소대의 녹색VF-25를 신나고 타고댕기고, 사이렌울리는데 출격전 애정고백도 결심하고 있으니, 이쯤되면 사망게이지 MAXIMUM CHARGE상태.. 올드팬에게 의심할 여지도 없는 비명횡사캐로 뽑힌 루카군..; 본토에선 몇화에 사망일까 난상토론까지 열렸다고 한다.. 그르나.. 사망플래그반사스킬을 갖추고 있어 매화 잘 살고 있다는데 그것을 추측.. 1. 오프닝에 떡하니 나온다 ->but 중반되서 오프닝 바꾸면 요단강고고싱 2.. 반바지 ->마F계 쇼타콘의 당수이기에 누님들의 비호(?)덕에 절대 죽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따.. 3. ->저 그림처럼 대규모 작전땐 탐색용 무인기 3대를 대동하고 나온다. 초반엔 무인기부대가 전자교란되면서 서로 뭐가뭥미 이러다가 캐발렸지만, 이 놈들은 무려 마크로스 플러스에 보스?로 등장했던 경악스러운 초고기동무인실험기 X-9 고스트의 후예들이다. 알모님 말씀처럼 샤론 사건 이후, 화기관제의 완전자립제어를 용인했다면 단 1기로 바쥬라를 모조리 개발르고 다닐지도 모르는 괴물들.. 그르나.. 기본적으로 원격제어기반인 탓에 온순(?)하다. 루카가 델구 다니는 것들은 그래도 제한적인 AI에 기반하여 기동하는 듯 하다. ..해서 반바지 소년답게 데리고 다니는 녀석들이 이름도 있는데, 이중 페테로가 한번 죽었다가 얼마전에 보니 다시 만들었더라는-ㅁ-a..(아무래도 출격신 작화 재탕때문에 넘어간듯) 무튼..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무인기가 무능한 주인에게 내려진 척살운을 대신 받아 무릉도원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번번히 산다는 관측도 있다. 선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GAL FORCE"극장판에 그런 예가 있었다. 4. 무능; ->분명히 탐색과 정보수집엔 능한데 14화에 보니 전투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없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정황상 이 캐릭을 도저히 효과적(?)으로 죽일 수가 없을 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루카기는 변형을 반바지소년 간바레~ (/-ㅅ-)/ □□□□□□□□□□□□□□□□□□□□□□□□□□□□□□□□□□□□□□□□□□□□□□□□□□□□□□□□□□□□□□□□□□□□□□□□□□□□□□□□□□ □□□□□□□□□□□□□□□□□□□□□□□□□□□□□□□□□□□□□□□□□□□□□□□□□□□□□□□□□□□□□□□□□□□□□□□□□□□□□□□□□□ □□□□□□□□□□□□□□□□□□□□□□□□□□□□□□□□□□□□□□□□□□□□□□□□□□□□□□□□□□□□□□□□□□□□□□□□□□□□□□□□□□ 사운드트랙을 즐기는 나로서는 사실 마크로스 프론티어 정규OST 냥프로 앨범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넘버이다. 관악의 리드로 울려퍼지는 서사적이며 극적효과를 가지는 곡을 듣고있자면, 기타라는 악기의 차이때문에 어딘가 감은 달라도 마크로스 플러스의 부분적인 모티브가 되기도 했던 영화 "Topgun"의 오프닝/엔딩타이틀 "Topgun Anthem"이 떠오른다. 간간히 백그라운드로 연출되는, 이 곡과 비슷한 플롯의 "Take Off"과는 달리 이 곡이 어디서 완전히 등장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Zero_Hour.wma [네타미사일접근 WARNING] □□□□□□□□□□□□□□□□□□□□□□□□□□□□□□□□□□□□□□□□□□□□□□□□□□□□□□□□□□□□□□□□□□□□□□□□□□□□□□□□□□ □□□□□□□□□□□□□□□□□□□□□□□□□□□□□□□□□□□□□□□□□□□□□□□□□□□□□□□□□□□□□□□□□□□□□□□□□□□□□□□□□□ □□□□□□□□□□□□□□□□□□□□□□□□□□□□□□□□□□□□□□□□□□□□□□□□□□□□□□□□□□□□□□□□□□□□□□□□□□□□□□□□□□ □□□□□□□□□□□□□□□□□□□□□□□□□□□□□□□□□□□□□□□□□□□□□□□□□□□□□□□□□□□□□□□□□□□□□□□□□□□□□□□□□□ □□□□□□□□□□□□□□□□□□□□□□□□□□□□□□□□□□□□□□□□□□□□□□□□□□□□□□□□□□□□□□□□□□□□□□□□□□□□□□□□□□ "Tally Ho!"라는 구호는 미공군 공대공 전투교신 용어로써 "교전의도로 접근중인 적기 발견"과 동일한 의미이다. 그 유래는 과거 서부개척시절, 북미인디언의 영토를 침범해오는 개척이민의 마차행렬에 습격을 가하기 위해 접근하는 인디언을 발견했을때의 미기병대 제식암구호에서 비롯되었다. 기체와 AWACS 듀얼밴드의 레이더데이터를 링크하여 독자적인 판단으로 적을 추격하는 AMRAAM미사일을 사용하는 수준의 현대공중전까지 이 구호가 제식으로써 전해져오고 있는 것이 재미있는 부분이다. . .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사운드트랙으로서는 싱크로가 상당한 제목이다. 이민선단과 그곳에 습격해오는 적의 위협을 미 서부개척시절에 비유했다고 할 수있다. 음악감독은 예의 명성의 칸노 요코 이지만, 본 곡은 완편된 교향악단이 동원되어 편곡과 연출또한 "한스 짐머"등으로 대표되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사운드트랙, 그것에 흡사하거나 준하는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칸노 요코의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전문적인 사운드트랙 작곡인력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TALLY_HO.wma -마크로스추락 50여년후, 서기 2060년경 작중설정에서 VF-27은 광학병기계통의 빔머신건을 장비 하고 있다. 종래의 건포드와는 달리 배틀로이드용 롱라이플이라 할 정도로 바렐이 상당한 길이를 가지고 있다. 특이한 점은 역시 사격 모드변경. 바렐이 개방되는 단발 charged-shot의 경우에는 가공할 화력의 빔에너지를 사격가능한 것이 확인된다. 작중의 적세력인 기동생체병기 "바쥬라"의 경우, 개중 대형의 개체가 charged-shot의 빔에너지 사격을 행하는데, 이 일격에 선단방위함대의 공간순양함이 격침될 정도의 대화력이다. 호위함은 직격탄에 아예 소멸할 정도로서, 대형바쥬라 1기가 대함공격(혹은 그에 준하는 질량체)의 기능을 한다고 볼 수있다. 작중엔 앞서의 순양함급보다 대형인 공간모함이 프론티어 이민선단의 주력으로 등장하며, 이는 마크로스 7의 배치함과 동형함이다. 규모나 운용으로 보아 아마도 SDF운용시절의 ARMD급의 후계형이라고 추정된다. 그런데 VF-27의 charged-shot 사격으로, 유기되어 바쥬라의 네스트가 된 이 대형모함을 단 일격에 소멸시키는 것이 가능하였다. 미루어보아 VF-22 슈툼포겔을 잇는 특수전기로 짐작할 수있지만, 1기가 무려 전략급의 화력을 가지고 있다. 그외에 기체상부에 사격화기를 장비한 것이 특징. 기체도 그렇지만 모든 무장계통이 추정 15G를 능가하는 교차/반전편향기동을 견뎌대는 내구력을 가지고 있다. 제로에 로이 카누라는 전래 이름이 등장한다. 이른바 그것은 실제로도 인류사에 진화에 가속된 시기로 기록되어 있는, 무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시대직전부터 전래된 이름이라는 것인데.. . . . -마크로스추락 50여년후, 서기 2060년경 작중설정의 밸리어블 파이터 VF-25는 현재까지 모델들과는 달리, F-15의 경우처럼 당초부터 2인좌석이 고려되어 설계된 듯하다. 다만 그 경우와 다르다고 할 수있는 점은 설계시부터 칵핏의 실내전장이 2개의 좌석구성에 맞추어져 있고, 이에 따라 전방좌석위치가 탑승원가감에 따라 전후로 이동하는 방법. 이에 따라 복좌형일 경우 별도의 복좌용 글래스칵핏을 적용하지 않아도 되는데, 본래 변형시 좌석이 뒤로 슬라이딩되는 VF의 구조상 가능한 방법이다. 변형의 방식자체는 VF-1의 경우에도 같았지만, 기존의 저율양산기 VF-0시리즈에 비해 열핵엔진의 탑재로 기체크기가 경전투기수준으로 소형화되는 대거 변경과정을 거쳤기에, 이에 훈련기의 설계는 별도의 것이 되었다. VF-1의 대기권 훈련기인 VF-1D(TVA)의 경우, 전방좌석의 위치에 변함이 없이 전방동체자체가 연장되어 후방좌석을 추가한 방식으로 조종석의 전장을 늘린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전후 길이가 늘어난 복좌용 글래스칵핏이 적용되었다. 이후 공간기동강화장비인 수퍼팩탑재의 공간기동훈련기로 개발된 VT-1 오스트릭의 경우는 좀 다르게 전방좌석의 위치를 가능한한 전방으로 이동하고, 대신 전후좌석의 높낮이를 다르게 한 버블형칵핏을 도입하여 후방좌석위치를 확보하였다. 이유로는 전시체제의 마크로스 공창에서 증가하는 파일럿지원자에 대응하여 훈련기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 전방동체를 호환시키기 위해서라고 판단된다. VF25시리즈는 상대적으로 긴 전방동체를 확보하고 있으며, 복좌로의 변경시엔 전환훈련을 위한 후방좌석의 조종계통도 고려되어 있는 듯하다. 이에 단일칵핏에서의 복좌가 적용된 이후에도 후방좌석에서의 교관지도가 가능하게끔 후방좌석의 충분한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기종들과 달리 지구에서의 *미쯔비시 F-1처럼 초기부터 단좌/복좌가 동일하게 호환되어 생산효율이 고려된 설계가 적용된 점을 알 수있다. *일본이 대전후 초음속기로서는 최초로 독자개발한 다목적전투공격기인 F-1의 경우 외교문제상 완전한 자국배치수요만이 예정되었기에 개발비용의 산출과 투입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었다. 이에 극도의 생산효율을 위해 단좌형의 경우 후방의 글래스칵핏은 패널로 대체되어 공간은 전자장비로 활용된다. F-1의 전환훈련기버전인 복좌형 T-2의 경우는 후방좌석에 글래스칵핏이 적용되어 교관석이 되는데, 이점은 영국/프랑스의 재규어 공격기와 설계상 흡사하면서도 다른 부분이다. 전후 미국에서 도입된 F-86 세이버를 독자개량하여 기수를 연장하여 제작한 T-1 자국산 고등훈련기에서 비롯된 노하우라고 할 수있다. 마크로스 프론티어 12화: 예측불허. 일어를 잘 모르는 주제에 자막없이 대강 봤으니 이건 곧 제대로 서술된 리뷰에 의해 파묻힐 날림수준의 끄적..이다. 이번화에 너무 스토리의 스케일이 확대된 듯하여 정리해보고자.. 1. 욘어쩌구 하는 걸로 보아 SDF급 4번함이라고 했던 것같고, 란카의 반응은 처음부터 이것이 문제의 탐사대 소속이었음을 알 수있게했다. 그나저나 감찰군의 소형전함을 멋대로 재단한 SDF(그것도 심히 파손된 것)을 그대로 복제하여 3기이상이나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있다. 외계의 것을 개수한 것에 대한 재제작의 합리성이 너무 적어 이미 12화에서 동형함이라는 예상은 버렸건만.. 다만 여기서 오피셜설정으로서 ARMD급이 8번함까지 존재하는 설정이 매끄럽게 성립이 된다. 격침된 1,2번함이후의 함들은 전량 순차적으로 제작된 SDF급들과의 도킹용임이 추론 가능하다. 그렇다면 하세가와에서 이번에 나오는 MSV적인 설정의 VF1발키리는 바로 이 SDF-4소속의 ARMD-08함재기이다. 2. 란카가 화장실..가는 틈에 납치라니..좀..쩝.. 그런데 주체가 모호하다, VF27은 아닌 듯하고 아마도 바쥬라가 웅크리고 있다가 낚아간 모양. 다만 너무 소리가 없다. 으르렁거리는 소리에 이어 나타난 작은 생물은 정찰역활을 하는 바쥬라의 소형 유닛일 수도 있겠다. 3. 내부에 닛산트럭...은 뭔지.. SDF-1을 답습하여 거주구가 있다는 이야기고 사실 도시규모를 건설하기엔 충분치 않은 공간인데도 여튼 방식자체는 답습한 함이라는 것을 알 수있다. 4. 초장부터 우연히도 문제의 핵심인 연구실..에 단번에 도달한 알토. 바쥬라의 표본과 발견된 란카의 사진으로 탐사대의 스토리가 차후 전개될 것임을 알 수있다. 5. 다소 페어리행성을 연상케하는, 아군의 흔적에 숨겨져있던 적의 본진이 튀어나오는 연출.. 내지는.. 이건 "에일리언2편 ALIENS"의 플롯과 흡사.. 개인적으로는 아머드코어의 생체병기들과도 흡사하다고 많이 느꼈다. 6. 바쥬라..의 "알"에서 더나아가 이젠 알을 낳고있는 "퀸"으로 보이는 거대한 존재가 등장. 에일리언과의 유사성이야 뭐 이 대목까지 오면 더 말할 것도.. 그냥 모방같은 개념이 아니라 아머드 코어의 경우처럼 그런 구조를 뭐 당연한 생체병기의 일종의 생산포맷으로 받아들인다는 느낌이다. 7. 스턴은 란카를 지킨다.. 흐름으로 보아 바쥬라 자체는 스턴-그레이스의 흑막과 한 계통인 듯한데, 이전부터 그래왔듯, 바쥬라들은 바쥬라의 종 이외에는 피아구분 능력이 없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란카의 반응에서 헤어진 오빠라는 것을 알 수있는 시퀀스가 등장한다. 8. 스턴은 알토를 아예 죽이려 한다. 제거를 실행하려 했다. 예고에선 스턴과의 접전에서 알토의 조종술로 우세에 서는 장면인가 했더니만, 실제로는 뭔가 넘사벽인 기동성과 근본적인 전투력의 차이인지, 간단히 대핀치..때문에 주인공사망으로 시리즈가 끝나버릴뻔.. 알 수있는 것은 역시 맹목에 한없이 수렴할 정도로 자아과잉에 따른 공격적인 성격. 아니면 완전한 시스콘? 9. 7화의 거대모함이 복수로 등장하고 본진스러운 더 큰 모함이 등장하지만 언어이해의 한계상 아직 어느 정도의 세력인지 알 수없다. 10. 그레이스.. 알츠마리님 추측대로 전신의체스러운 액션인데다.. LAI제의 모종의 기계(뭔가 폴드에너지와 관계있는듯-아마도 소형화된 폴드리액터가 아닐까..)를 이용하여 행성질량수준의 사고를 친다. 흑막의 일부가 아니라 그레이스 자체가 배후의 핵심처럼 느껴지는 상황. 목적은 모르지만 장면자체는 진짜 사악하다. 어떻게 연예인 매니저에서 이런 것으로 변신을.. 이름 자체는 "축복"이라는 라틴어에서 비롯된 영단어다. 11. 미셸이 잘하긴 했는데 마지막 장면에 셰릴과 같이탄 발키리가.. 뭔가 엄청난 타격인듯.. 12. 알토의 탈출또한 모호하다. 13. 50년을 통틀어 에덴에 이어 겨우 두번째로 발견된, 지구와 흡사한 밀도의 대기를 가진 갈리아-4가 거의 소멸의 연출이다. 여담으로 프랑스색채의 입김이 강한 이번 프론티어 이기에 프랑스지방의 고어인 갈리아라는 명칭도 설정에 등장함이 연결된다. 주둔 젠트라디군단도 무고하게도 전멸인 모양. 14. 이로 미루어봐서는 폴드리액터?라고 추측되는 기계가 일으킨 반응은 어쩌면 갈리아4를 소멸시킨 다기 보다는 행성을 폴드시켜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인물들과 함께.. 다만 주둔기지의 소멸을 보니 단순한 파괴용 병기인 듯하기도 하고.. 15. 여튼 지난 마크로스들을 대강 알아야 즐기는 것이 가능한 시리즈를 지향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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