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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모터쇼 - NEW모델과 쇼카 1/1 AUTOGRAPHICS

NEW모델과 쇼카(2종정도는 못찍은듯)

아우디 뉴모델인 소형SUV Q5입니다.

 

벤츠 뉴모델인 마찬가지로 소형SUV인 GLK입니다.

벤츠 아우디 완전 격돌~

 

벤츠 뉴모델..이라고 하기엔 너무 소수수요가 타겟인 차인..

벤틀리킬러 AMG SL63입니다. 6200cc의 괴물. 국내에 정체불명의 할머니께서 폭주하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저도 일원동에서 마주쳤음..

 

바뀐 트렌드를 많이 반영하고 있는 날렵한 폼이 좋았던 뉴 SM3. 과거와 닛산차베이스와 달리 르노의 동급차를 전후면 디자인변경한 차입니다.

 

쌍용의 기사회생용 모델이라 불리우는 C200. 전 모델이 디자인은 좋았으나 기아 디자인과 너무 흡사하여 디자인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젠 아우디Q7같습니다-_-; 작고 상당히 귀엽긴 한데 과연 잘팔릴지! 투싼만합니다

 

마티즈 후속모델. 갠적으로 왜인지 도룡뇽이 떠올랐습니다. 경차에 스타렉스급 얼굴을 단 느낌.. 음.. 균형미는 좀 떨어지네요 귀여워하기엔 부담스러운 외모인..

저분은 변신이 좀 유명하신..; 빵빵한 보톡스..

 

참고출품 GM의 가정충전컨셉의 전기차 BOLT입니다.

GM CEO 릭 왜고너가 GM회생의 계기로서 기대를 걸고 있는 차인데, 디자인은 그닥 매력이..

 

반면 도요타 프리우스에 대한 혼다의 복수작(?) 인사이트는 과거 실패했던 인사이트모델의 멍청한 전기차 이미지에서 벗어나 최근 혼다의 디자인필링인 다이내믹-그로테스크? 의 느낌을 잘살린 복잡다단하면서 디테일한 디자인입니다.. 전반적으로 약간 미니밴같기도 한 2.5박스패키징의 형상구성이 성공작 프리우스를 그대로 마킹해낸 모습.

 

미국고딩을 못잡으면 바로 죽어나가는 혈전의 북미스포츠쿱시장에 예고된 기린아 CR-Z입니다.

사실 이 모델은 동일한 80년대모델의 재해석이라고 볼 수있는 약간은 레트로 디자인입니다.

 

투싼 후속

예전 컨셉트카보다는 완성도는 높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요소가 좀 많기는 하네요

 

프리우스를 마킹한 느낌의 하이브리드 컨셉트

 

하이브리드 컨셉에 맞추어 제작된 쇼카.

더 멋지게 전시하려 i30CW용 대구경휠을 장착한건, 차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좀더 멋진 효과 일 수있으나 하이브리드카는 낮은 토크대에서의 운용때문에 고연비구현때문에 관성마찰저항이 적은 경량 저구경 휠을 채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놔현다이..

 

모터쇼 가장 기대작이었던 포르테 2도어쿠페컨셉의 쇼카 KOUP입니다. 출시 임박이라고 하네요.

세단 모델보다 훨씬 날렵한 느낌입니다. 포니 3도어 이후로 컴팩트 모델로서는 근 30년만의 시도.

 

이름이 외국에선 귀여운 느낌일 것같고 한국에서는 좀 개그스러운 이름인 No.3 컨셉트카

 

거의 모터쇼와 동시에 출시되어 쇼카대접을 받은 소렌토 R.

4기통 디젤엔진 부문에서는 폴크스바겐을 능가하는 공히 세계최고의 출력(2.2리터 200마력)을 획득한 R엔진을 탑재. 디젤엔진의 세계10대엔진을 따로 수상한다면 2~3등은 하고도 남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차량 자체는 기존 소렌토보다는 CUV컨셉으로 낮아진 탓에 좀 덩치가 작아진 느낌이라 싼타페 느낌이긴 합니다.

 

체코에서만 생산되는 기아 씨드 유럽전략 소형차. 현지에서 상당한 점유율 획득중입니다. 3도어 스포츠형이 디자인이 뛰어난데 보이지 않아 아쉽네요.

 

쏘울+하이브리드인데 큐브보다 대형인 쏘울에겐 조금 답답할 것같습니다.

 

포르테 쿱과 함께 가장 맘에 들었던 차인 쏘울스터. 저는 지프스터류의 이런 베이직하고 ACTIC GEAR의 성향을 가진 차도 매우 좋아합니다.

 

 

 

 

 

약간관심카(?)

CLS의 성공을 업고 신흥 4도어쿠페필세단 에 과감히 뛰어든 파사트CC입니다. 얌전한 파사트에 말그대로 다른 "디자인"을 입힌 최초의 병행라인업사례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보다 완성도와 사양을 높이고 엔진도 날렵한 쿠페필 외관에 맞추어 최상위급엔 과감하게 폴크스바겐 한정판 R36 스포츠세단에 쓰이는 V6 3.6 FSI직분사 280마력 대출력엔진을 얹었습니다.

 

한국타이어 스폰서의 컬러타이어를 선보인 제네시스 쿠페의 미국 공식 D1 드리프트 경기용 차.

한국타이어.. 예전엔 저도 좀 관계가 있었는데ㅠㅠ 요즘 모터스포츠부문에서 잘하는걸 보니 멀어진게 조금 아쉽네요.

 

가급적 여자분들은 의식적으로 안찍으려 해서 저쪽에 계실때 찍으려 초점잡는중 이분이 한바퀴를 돌아와 주변에 이 분을 찍으려던 산더미같은 대구경렌즈SLR군단 -_-;을 제치고 제 NV를 계속 쳐다보길래 어쩔수없이 찍었습니다 -_-a 작은 카메라를 들이대니 이상했는지;

한지은씨.. 화제동영상중 하나였던 레이싱걸 의자춤의 그분입니다

 

여튼 야생마 포드 머스탱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최신형이 비행기를 타고 날라왔습니다. 외관은 인상을 유지하되 전체적으로 전부 날렵하게 깎았고 지적이 많았던 실내를 대폭 개선하여 상품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글래스루프, 즉 유리지붕 기본장착으로 개방감 대박.. 요상한 조금 탁한 색상은 한국엔 생소한데 70년대 베스트셀링 모델인 402보스 머스탱의 색상을 되살린 파란색이라 합니다.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높아져서 가격대성능비가 더 상승.

 

대구경휠로 장식하니 더더욱 아우디같은 균형잡힌 모습이었던 라세티 프리미어 쇼카

 

쇼카가 아니어도 충분히 기본기가 탄탄한 양감있는 모습이 좋은 모델입니다. 포르테하고는 다른 분야의 매력이네요

 

GM계열사 호주 홀덴의 풀사이즈 세단 카프리스를 들여온 베리타스는 이번에 뉴캐딜락 CTS의 가변리프팅형 3.6엔진을 이식받게 되어 상당한 고출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격대비 좋은 전장길이(대박임;)와 균형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

 

제가 좋아하는 옵트라X 경주차입니다.. 젠트라의 수출명, 즉 구형 칼로스 3도어를 신형 젠트라로 페이스 리프트 한 녀석입니다. 좀 드물지요..

 

제네시스 프라다 에디션은 휠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꽉찬 티타늄필링의 휠..

뉴 에쿠스의 것은 너무 지나치게 컨티넨털GT같더니 이것은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곡면의 차체가 조화로웠습니다.

 

크롬장군 뉴 에쿠스-_-;

수입차들속에서도 진정 박력은 상당하다는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은.. 신형 유재석에디션 그랜버드고속버스입니다. 메뚜기가 디자인 컨셉이었는지 이보다 메뚜기같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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